팽나무 600년 도 지정문화재선정기념 ‘팽팽문화제’
6월 26일 망둥이 마을 팽이버섯 아래에서 팡팡 문화제가 열렸다. 이는 지난해 10월 30, 31일 이틀간 열린 행사의 연속선상에서 8개월 만에 개최된 것으로 군산시의 보호수인 600년 된 팽나무가 전북 지정문화재 148호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. 이날 행사는 군산미군기지 우리땅찾기시민모임, 전북민주행동, 민족문제연구소 전북지부,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, 민주노총 전북본부 등 18여개 관련단체와 일부 시도의원을 포함한 100여명의 시민이 … Read more